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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와 뇌피셜

비트코인 전망 오늘의 코인 리플 스택스 (리플상승이유)

사띠야 사띠야 2021. 4. 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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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또 올랐습니다. 그리고 현재 오르는 중입니다. 드디어 개인적인 판단으론 탐욕구간이 접어든 것 같습니다.

슈팅이 나오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큰 조정을 동반하는 자리입니다. 저도 지금 매수버튼에 손이 막나가려고 하는 것을 몇번이나 망설이고 있습니다.

판단은 개인의 몫이 지만 맛있어 보이는 과일 같습니다. 

리플이............ 아 어제 밤 지지부진하여 물량 처분하고 잠들었는데 슈팅이.................. 아침에 뒤늦은 매수를 해보지만 금세 손절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정말 판단이 안서고 있습니다. 매수버튼으로 손이 가는데 자꾸 이성이 붙잡습니다. 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리플로 폭락을 두번이나 맞아 봐서 망설이게 됩니다.

어제 밤 박스권 매매로 재미를 본 스택스 입니다. 당분간은 박스권을 유지 하겠지만 서서히 하락하고 있으니 배트를 짧게 잡아 대응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오늘은 정말 매매가 망설여지는 날입니다. 이런날은 손절이 어려우니 오르더라도 지켜보는게 낳을 듯합니다.

멘탈관리들 잘하셔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주가 전망 및 비트코인 전망은 지극히 필자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뉴스및이슈

 

 일부 알트코인 급등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5만9007.01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0.62% 상승했다.

이더리움 0.55%, 바이낸스코인 6.63%, 폴카닷 0.07%,  XRP 33.30%, 라이트코인 6.23% 상승했고, 카르다노 0.25%, 유니스왑은 0.73%, 가격이 내렸다.

 

 비트코인 선물 6만달러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4월물은 45달러 상승한 5만9660달러, 5월물은 210달러 오른 6만8340달러, 6월물은 335달러 상승해 6만975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선물 가격은 4월물이 127.50달러 오른 2129.50달러, 5월물은 128.25달러 상승해 2156.00, 6월물이 134.50달러 올라 2179.25달러에 거래됐다.

 

암호화폐 시장은 일부 주요 알트코인들이 큰폭의 상승세를 지속하며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5만8000달러 선에서 보합세로 출발한 후 마이크로 스트래티지가 15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에 5만9000달러를 넘어섰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마니크 단테스는 비트코인이 지난 주말 약 5% 하락을 경험한 것은 매도세력들이 6만달러 저항선 레벨에서 계속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이며 비트코인이 상승 추세를 재개하려면 6만달러 돌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은 최근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NFT(대체 불가 토큰) 시장의 붐과 함께 상승세를 지속하며 2000달러를 넘어섰고 이날 2100달러까지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해가고 있다.

코인게코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현재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이 2조달러를 넘어섰고, 비트코인 한 종목의 시가총액도 1조1000억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 증가는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비트코인 뿐 아니라 이더리움 등 일부 알트코인들이 주도하는 양상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제기 후 주요 거래소들에서 상장 폐지가 이어지며 급락했던 리플의 암호화폐 XRP가 중요 저항 수준을 뚫고 급등해 장중 한때 0.84달러를 돌파했다.

이외에도 스텔라가 12.54%, 비트코인캐시 10.5%, 트론 24.64%, 비트토렌트토큰 33.21% 등 급등하며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1.12%, 나스닥이 1.67%, S&P500은 1.44% 상승했다.


리플상승이유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이 지난 24시간 동안 저점인 0.5999달러에서 20% 넘게 급등하며 장중 0.7464달러까지 거래됐다.

 

리플(XRP) 가격은 주요 저항인 0.60달러를 돌파한 후 암호화폐 '빅2'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실적을 앞질렀다. 특히 강력한 금융 규제 기관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싸움 속에 거둔 상승이라 더욱 돋보인다. 

 

4월 5일(한국시간) 오후 8시 55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 리플(XRP)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9.50% 급등한 0.726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약 9주 전 이후 하루 상승률로는 가장 큰 폭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XRP 가격 움직임은 긍정적이며, 만약 0.70달러선에 안착하면 연중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일례로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브리핑은 "XRP 가격이 0.65달러 이상을 유지하면서 매수 압력이 더 증가하면 1.13달러로 55% 더 상승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 같은 리플의 긍정적 가격 전망에도 불구하고 시장 참여자들은 리플의 법적 불확실성을 잘 알고 있어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다.

 

이와 관련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에서 XRP 사업을 포기하고 대안을 찾는 것도 해결 방법 중 하나"라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갈링하우스 CEO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으면서 리플만 찝어 증권으로 간주하고 있다. 법원의 판결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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