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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S&P 500 정리 및 오늘 코스피 전망 어닝시즌 임박 본문

오늘의 증시와 뇌피셜

나스닥,S&P 500 정리 및 오늘 코스피 전망 어닝시즌 임박

코아.D 2021. 4. 13. 10:31

 

어제 미국 증시는 이번주 어닝 시즌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다 소폭 하락 했습니다

 

S&P500 지수는 오후장에 잠시 상승 전환하면서 전일 사상최고치를 또 한번 경신했지만 어닝 시즌과 주요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 및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약보합권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 반도체 섹터(-1.1%)와 애플(-1.32%), 알파벳(-1.15%) 등 몇몇 대형기술주의 약세로 나스닥 지수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지만, 테슬라(+3.69%), 엔비디아(+5.62%)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우 -0.16%, S&P500 -0.02%, 나스닥 -0.36%, 러셀 2000 -0.43%)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진행되었던 3, 10 년물 미국채 입찰은 10 년물 수요가 조금 약했지만 전반적으로 무난 하다고 평가되며 금리 변동폭은 작았습니다

 

 

이날 오후 이어진 바이든 대통령과 반도체 CEO 들의 화상 회의에서는 반도체 섹터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 바이든은 이날 "반도체는 곧 배터리이고 광대역망"이라며 "이것은 모두 인프라다", “투자를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 초반, 23 명의 상원의원과 42 명의 하원의원에게서 중국을 경계하기 위한 반도체 산업 지원 지지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삼성전자(-0.48%, 한국), TSMC(-0.82%), 알파벳(-1.15%), AT&T(-0.27%), 포드(-1.0%), GM(-0.81%), 인텔(-4.18%), 마이크론(+0.30%), NXP(%-0.60) 등 19 개 기업 CEO 들이 참가했습니다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인프라 부양책을 통과하기엔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어, 단기적으로도 반도체 섹터를 지원할 방책들도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인프라 2.25 조 달러 1 차 인프라 부양책에 포함되어 있는 3,000 억 달러 산업 지원금 중 500 억 달러를 반도체 R&D 에 할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피 전망입니다.

 

MSCI 한국 지수 ETF 는 0.50% 하락, MSCI 신흥국 ETF 는 0.60% 하락, 유렉스 KOSPI200 야간 선물은 0.23%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 개월물은 1,125.00 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증시는 여전히 어닝시즌과 미국과 중국 실물지표,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하는 모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하지만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구간인 만큼 지수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반도체 섹터(-1.1%)와 몇 대형기술주들을 중심으로 하락한 점은 부담이나 국내 시장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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