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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도지코인,리플 전망(월스트리트 저널 리플 편에 서다) 업비트

사띠야 사띠야 2021. 4. 1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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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충격적인 조정 이후 비트코인과 라이트 코인들이 서서히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상화페에 대한 규제의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우리 정부도 6월까지 가상자산 관련 불법행위를 특별단속하게 됩니다. 실효성은 글쎄요 뭐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투자를 위축시키는 큰요인이 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가상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를 이용한 자금세탁, 사기 등 불법행위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집중 단속을 하게됩니다. 합동 기관은 금융위원회, 경찰, 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위원회 등입니다.

 

금융위는 가상자산 출금 시 금융회사가 1차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하고,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불법 의심 거래 분석 결과가 수사기관 및 세무 당국에 통보되도록 단속·수사 공조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수사기관인 경찰은 투자사기, 불법 다단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하게됩니다. 특히 가상자산 불법행위 유형별로 전담부서를 세분화하고, 가상자산 추적 프로그램 보급을 늘리는 등 전문성 강화에 힘쓸 방침입니다.

 

기재부는 금융감독원 등과 함께 외국환거래법 등 관계 법령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공정위는 가상자산 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직권조사해 불공정 약관을 찾아 시정할 계획입니다.

방통위도 금융위 등 관계부처와 협조를 통해 가상자산 관련 투자사기, 유사 수신, 미신고 가상자산 영업행위 등 온라인상 불법 정보 유통을 차단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또한 오는 9월 24일까지 유예된 가상자산사업자의 신고 진행 현황을 알 수 있도록 FIU 홈페이지에 신고 접수 및 수리 현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엄포정도로만 생각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목소리입니다. 

 

어려운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지만 그래도 분석할 것은 해야 하기에 일단 차트를 보겠습니다

 

업비트기준의 비트코인 일봉입니다. 과매수 구간이 아닌데도 완만한 하락세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 볼린저 밴드 중심선을 이탈해서 하단 까지 내려와 있는 상태입니다 만약 매수 포지션을 취한다면 하단 아래에서 잡는다면 상당히 유리한 포지션을 차지 할 수 있을 듯합니다 

 

단 장대 음봉이라면 위험을 피하는 것이 좋은 생각일 듯합니다.

 

도지코인 일봉입니다.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형국이나 볼린저밴드 상단에 위치하고 과매수도 시작되는 구간이라 현재 분위기상 추가 상승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리플입니다. 하.............저도 2800원 까지 예상하다 주말에 뒤통수를 씨게 맞았습니다. 하락시에 대응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늦어버렸습니다. 현재는 관망중입니다 

일봉을 확인해보면 추세 반전은 아직인듯 싶습니다 그래도 언론이 좋아지는 듯 하니 지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뉴스를 보면  유명 언론사 월스트리트 저널이 리플을 지원 사격해주는 모양새입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편집위원회는 평론을 통해 "2조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시장에 참가한 미국 투자자들은 기관이 투명성을 제공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SEC는 줄곧 개별 시행령을 통해 입장을 발표하는 것을 선호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리플은 새로 선임된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보다 명확한 의사표시를 기대하고 있으며, 신임 SEC 위원장이 암호화폐 규제기관의 투명성을 제고해줄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포브스도 "SEC의 리플 기소는 명확한 증거없이 이해충돌만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의 해외 파트너를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16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 공동창업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와 크리스토퍼 라센(Christopher Larsen)을 대표하는 변호사는 이 같이 주장했다.

 

해당 변호사가 미국 담당법원 판사 사라 넷번(Sarah Netburn)에 제출한 자료에는 “SEC가 소송 관련 조사 중 서류를 확보하기 위해 해외 증권규제기관에 최소 11개 MOU를 요구했다”며 “리플의 해외 파트너를 위협(intimidate)하는 행위다. 기업과의 관계를 끊도록 하겠다는 의도가 담긴 것”이란 주장이 담겼다.


SEC의 리플 기소에 대한 악재가 해결된다면 리플은 다시 날아 오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

 

당분간은 코인판의 환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럴때 이 좋은 날씨에 나들이도 나가고 못만났던 친구들도 연락해 보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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