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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와 뇌피셜

어제 미 증시 정리 경제 재개 낙관론에 '포드 신고가 찍어'

사띠야 사띠야 2021. 5. 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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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정리입니다.

어제 미국 3대 증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경제 재개에 수혜를 보는 종목들이 오르면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특히 이날 미국 코로나 19(COVID-19) 신규 확진자수가 하루 2만 5000명 밑으로 떨어졌고, 미국 인구의 절반 가량이 적어도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하면서 경재 재개에 대한 낙관론이 전반적으로 힘을 얻고 있습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59포인트(0.03%) 오른 34,323.05로 장을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7.86포인트(0.19%) 상승한 4,195.9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0.82포인트(0.59%) 오른 13,738.00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발표된 경제 지표 둔화로 물가 상승률에 대한 우려가 진정된 데다 연준 당국자들도 물가 상승 압력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면서 시중의 유동성이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는 안도감이 형성됐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이날 포드 주가는 8.51% 급등하며 이날 장중 52주 신고가를 찍었는데요

 

짐 팔리 최고경영자(CEO) 취임 후 열린 첫 인베스터스 데이에서 턴어라운드 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전 세계 판매량의 거의 절반을 전기차로 채울 계획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 2025년까지 전기차에 대한 투자를 300억 달러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 발표 및 커넥티드 카와 구독 서비스 같은 새로운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주가 전망 및 비트코인 전망은 지극히 필자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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