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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家네 노하우 다이어트 -서론-3

사띠야 사띠야 2021. 11. 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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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의 마지막입니다 

 

오늘은 환경이란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볼 텐데요 사실 앞서 이야기한 건강한 삶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이 이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환경과는 땔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환경은 아주 작은 구성부터 큰 구성까지 이뤄져 있습니다.

작게는 가족 친구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는 넷상에 있는 전세게 인구들이 서로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도 건강한 삶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환경은 가족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모의 삶을 배워 살아가기 때문에 부모의 습관이 절대적입니다. 물론 이 환경을 극복한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평균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때 부모가 먹는 음식 자는 시간 입는 옷 또는 인간관계 운동 요소 그리고 감정의 기복까지 아이들에게 아주 세세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쉬운 예로 부모가 담배를 피운 경력이 있다면 아이는 안 피우는 가정에 비해 좀 더 쉽게 담배를 접하고 피울 가능 성이 높다고 봅니다. 또한 부모의 입맛에 따른 음식 편력 또한 물려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기에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까지 닮을 확률도 높습니다.

 

하지만 내가 건강한 습관을 물려받지 못했다고 해서 부모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매우 비겁한 일입니다.

 

부모 역시 그 위에 부모 또는 친구나 직장 등 어쩔 수 없는 다양한 환경의 영향에 의해 변화된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논점은 부모 나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생활방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습관을 만들기 위해 극복해야 할 작은 걸림돌들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환경이라 해도 먹는 것에 자유 잠 잘수 있는 자유 그리고 작은 시간을 들여 운동할 수 있는 자유 이 자유를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은겁니다.

 

이 세상 누구도 환경을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나 아닌 누군가를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하지만 나는 마음만 먹는 다면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이라도 당장 내가 한 끼를 샐러드와 칼로리가 낮은 음식들을 먹는다고 해서 환경이 나를 방해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왜 환경이라는 주제를 꺼냈을까요?

 

분명 환경을 완벽하게 통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의 기술들로 통제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일종의 속임 수있은 겁니다. 

인간의 뇌는 잘 속습니다. 그렇다고 믿으면 그 믿음이 일어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근데 그러다 보면 실제로 내 주변의 환경과 나의 건강한 습관이 부합되는 날이 옵니다. 

 

환경이 통제가 된다면 아니 되었다고 믿음이 생겼다면 일단 70%는 성공의 가능성이 보입니다.

 

다이어트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PT를 끊거나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거나 하는 것이 시작이 아닙니다.

시작은 내 주변의 환경을 교묘하게 바꾸는 작업부터 시작이 됩니다.

 

남들이 보았을 때 당장은 변화된 것이 없어 보이지만 나 자신은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즉 내게 건강되지 않는 삶을 강요하던 환경이 눈치 채지 못 할 만큼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연어가 강을 거슬러 알을 낳듯 거친 환경의 물결을 서서히 거슬러 올라 건강한 다이어트의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다이어트 노하우 서론은 여기까지 입니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다이어트에 끝에 왜 이런 생각과 관념들이 필요한지는 깨닫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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