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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家네 노하우 다이어트 -실전 1-

사띠야 사띠야 2021. 11. 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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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루하지만 필요한 관념들을 정리했으니 실전에 돌입하기 전에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앞으로 이야기 할 다이어트 방법은 시중에 있는 정보들 중 제가 유효하게 쓰고 결론을 얻은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즉 여러분이 알고 있을 수도 있으나 이런 조합과 방법의 다이어트는 저만의 노하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이어트 실전 시작하겠습니다.

 

1. 목표

 

모든 일에는 목표가 필요합니다. 

 

제 다이어트의 목적은 건강입니다.

 

하지만 이 건강은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이 뒷받침 해줘야 완성이 됩니다.

이 둘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만약 현재 본인이 육체 및 정신적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다른 운동 프로그램이나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시는 게 더욱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 방법은 현재 불어난 몸무게 때문에 육체 및 정신적으로 아프거나 힘이 들거나 불편한 사람들에게 좀 더 어울리는 방법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목표에 접근하는 방법이 나는 60kg을 만들 것이다, 45kg의 날씬한 몸매를 만들 것이다가 아닌 현재 본인이 불편한 부분을 고칠 수 있는 몸무게로 만들고 그것을 유지할 것이다라는 것이 목표가 될 것입니다.

 

실제로 전 평균 몸무게에 가까웠지만 심각한 복부 비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옷만 잘 입으면 전혀 테가 나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다이어트해야 하나라고 말하면 주변에서는 나잇살이다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왜 다이어트를 하냐 이렇게 말들을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 복부비만으로 평소에 다리를 꼬기 힘들 정도였고 허리 디스크 족저근막염 각종 관절염 및 대사 장애까지 종합 병동에 가까웠습니다.

거기에다가 늘 소화제와 배탈약 그리고 진통 소염제를 달고 살았고 조금만 운동을 해도 근육통으로 잠을 못 이룰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소화제와 진통제를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고 의자에 10분도 제대로 앉아 있기도 힘들었었지만 지금은 거의 정상인의 가까운 시간을 통증 없이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고강도 운동을 1시간 이상 하더라도 하룻밤 자면 다시 운동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의 속도도 빨라졌습니다.

이제 것 나이 탓으로 돌렸던 모든 질병들이 어느 날 하루아침에 사라져 버린 겁니다.

 

만약 제가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를 했다면 몸이 더욱 안 좋아졌을 수 있습니다. 살 만 뺀다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음식 섭취를 줄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굳이 어렵게 운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하는 양에 비 해운동은 그다지 살 빼는데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전 처음 목표를 세울 때 외형적으로 살이 빠지던 안 빠지던 다시 건강을 찾는 것이 목표가 되었습니다.

 

제 방법을 따르신다면 앞으로 얼마를 더 살지 모르겠지만 현재 겪고 있는 불편함 들을 질병이 아닌 이상 크게 개선할 수 있을 정도의 건강한 육체를 가질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제 목표를 세우는 방법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

 

대부분은 젊은 시절의 몸무게를 알고 있으실 겁니다. 특히 20대 초반의 몸무게는 내가 가장 건강했던 몸무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허리사이즈나 허벅지 사이즈 등을 알고 있다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비만이었다고 하면 더 어렸을 적 몸무게를 목표로 잡아야 합니다.

 

이 기준들은 내가 육체 활동이 왕성하고 신진대사가 좋았던 시절의 기준이라 평범한 관점으로 접근하기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는 해도 되었지만 현재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도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이 기준은 추후에 이야기하고 

 

만약 내가 그 시절 몸무게가 50kg였다고 생각한다면 51kg~52kg이 딱 좋습니다. 몸무게의 오차범위를 1kg~2kg 정도를 잡아야 합니다.

 

그 이상은 절대 허용하지 말아야 할 마지노선입니다. 사람의 몸무게는 계속적으로 변동하기 때문에 변동한다 하더라도 오차 범위를 넘지 말아야 합니다. 

 

제 경험상 오차범위를 넘었다면 좋은 습관이 깨졌을 가능성이 높고 앞으로 더욱 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강 역시 작은 차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기준 몸무게를 넘는 순간부터 다시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젊은 시절보다 몸무게가 너무 불어 실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면 목표를 장기로 남겨두고 현실적인 감량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기준은 5kg입니다.

이 무게는 내가 다이어트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줄 뿐만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으로도 꽤 현실적인 좋아짐을 느낄 수 있는 무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 경험상 준비가 갖추어져 있는 상태에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면 한 달 안에도 충분히 감량할 수 있는 몸무게입니다.

또한 이 몸무게를 감량한다면 사람이라는 것이 흐름을 타기 시작하면 그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추후에 추가 감량 역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목표에 대해 더욱 심화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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