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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家네 노하우 다이어트 -실전 3-(스트레스 관리 숙면의 방법-3 숙면의 팁들) 본문

만성피로 정복기

박家네 노하우 다이어트 -실전 3-(스트레스 관리 숙면의 방법-3 숙면의 팁들)

사띠야 사띠야 2021. 11. 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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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시간에는 흡연과 카페인 그리고 디지털 기기 등이 숙면을 방해하는 주요한 요소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외에 것들에 대해 잠깐 다뤄 보고 잠이 오지 않을 때 할 수 있는 주요 팁들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적인 차이가 있지만 제가 경험한 불면의 요소들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과식과 배고픔입니다.

 

과식은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잠을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한 요소입니다. 배고픔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사람마다 식사시간이 다르겠지만 되도록이면 일찍 충분한 식사를 마치고 저녁시간에 야식 등을 멀리해야 충분한 잠을 이룰 수 있는 요건입니다. 또한 다이어트로 인해 저녁을 먹지 않는 분들 역시 중요도에서는 숙면이 더욱 중요하니  배고픔을 가시게 할 정도의 소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는 음식의 재료입니다.

 

이것을 제일 먼저 이야기하고 싶었던 이유가 이 부분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얼마나 먹느냐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무엇을 먹느냐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가공식품 기름에 튀긴 튀김류 밀가루 등을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 제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이것들 뿐만 아니라 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음식의 맛을 내주는 야채들의 이야기입니다.

 

마늘, 파, 양파, 깻잎, 고추, 소화하기 어려운 쌈 채소 등

 

이름만 들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채소들과 향신료 들이지만 분명 이것들에는 잠을 이루기 어렵게 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특히 마늘과 파는 우리 한식에 빼놓을 수 없는 재료들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약간이라도 과하게 섭취를 한다면

또 다른 이유로 잠을 이루기 어렵게 만듭니다. 또한 채소와 샐러드를 신선하게 날것으로 섭취한다면 역시 위장을 일하게 만들어 잠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스님들은 이런 향신료들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불교에는 오신채(五辛菜)라는 것이 있다. 다섯 가지 맵고 자극성이 강한 음식으로 마늘과 파, 달래, 부추, 그리고 흥거다. 평생을 수행에 힘쓰는 스님들은 이를 섭취하는 것을 금하고 있다. 수행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맵고 자극적이고 강한 냄새를 갖고 있다는 점도 있지만 이 음식들이 수행을 방해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몸에 양기(陽氣)를 불어넣는 음식 이어서다. 정력을 강화하고 성욕을 일으키는 효과가 높다.)

제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함은 마음의 평온을 잃어버리게 만들고 잡생각과 거짓 생각에 사로 잡히게 되어 결국 수행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통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이나 육체적인 무리를 하면 잠들기 전에 알 수 없는 관절 통증들을 겪었습니다. 압통 열 통 등 잠을 이루기 매우 어려웠습니다. 병원에 가보았지만 무슨 시술 같은 것을 받고도 좀처럼 낫지가 않아 진통제등을 달고 살았습니다. 병원에서는 퇴행성이라 이야기해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벌써부터 아프면 앞으로 고생 좀 하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육체적 활동을 되도록 줄이고 아픈 부분의 관절을 안 쓰도록 노력했는데 이것이 꽤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사라지진 않는다는 것을 알고 통증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마음에 우울했습니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이것이 두 가지의 원인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 가지는 가공식품의 설탕 그리고 나머지 한가지는 운동부족이었습니다.

다음에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현재는 하루에 2시간 가까이 운동을 해도 전에 느꼈던 통증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통증의 원인이야 다르겠지만 확실한 질병이 아닌 이상 저와 비슷한 증상의 통증은 확실히 잡을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비만에 대한 개선 노력은 현재도 진행 중이지만 어느 정도만 해소가 된다 하더라도 편안한 자세로 잠을 이룰 수 있습니다. 복부 비만은 잠의 자세를 망치고 몸을 아프게 하는 주원인입니다. 

 

위에 모든것들은 한순간에 바꿀 수 없는 습관들입니다. 그렇다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 적으로 2:2:2의 습관의 법칙을 따르고 있는데 2주면 내가 변화를 느낄 수 있고 2달이면 남들이 나의 변화를 알아차리며 2년이면 다른 내가 되어 전의 나를 잊어버리게 된다는 습관의 법칙입니다.

 

숙면의 법칙 역시 모든것들이 조금씩 충족 되어 어느 순간 충분한 상태가 되면 이뤄지고 그에 연결고리로 정상의 몸무게 로 돌아가는 서로가 인과가 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시간에는 숙면의 마지막시간으로 잠이 안올때 하는 소소한 팁들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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