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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증시와 뇌피셜

오늘의 특징주 HMM ,대한해운 ,팬오션

사띠야 2021. 3. 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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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해운주들이 순항하고 있습니다. 저도 진작 이 섹터를 눈여겨 보지 않은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특히 HMM 물론 많이 올랐지만 10년전에 비하면 아직 많이 모자르기도 합니다. 앞으로 추이가 기대됩니다.

 

앞으로 코로나가 진정되고 시장이 정상화로 나가아면 분명 컨테이너 벌크선등 해운 업종이 다시 부각되는 때가 반드시 오리라 생각합니다. 


벌크선운임 두달새 47% 쑥…신바람 난 팬오션·대한해운 매일경제

곡물과 광물 등을 운반하는 벌크선 운임이 올해 들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최근 컨테이너선 운임 상승세가 한풀 꺾인 사이 '원자재 슈퍼사이클' 전망과 함께 벌크선 운임이 급등하면서 국내 벌크선사들 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영국 발틱해운거래소 건화물 시황 운임지수(BDI)는 지난 17일 기준 2105를 기록했다. 지난해 말(1366) 대비 두 달여 만에 47.6% 급등한 것이다. 지난해 1분기 BDI 평균치(591)와 비교하면 3배 이상 올랐다. 벌크선은 곡물, 석탄, 철강 등 원자재를 적재할 수 있는 화물 전용선을 말한다.

이러한 벌크선 운임 상승은 수급 불균형 영향이 크다. 최근 곡물가격 급등이 대표적이다. 미국 한파와 러시아의 곡물 수출세 인상 등 영향으로 공급이 줄어든 대신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이 때문에 이를 운송하는 벌크선 수요도 덩달아 증가했다. 또 중국의 철강 수요가 여전해 철광석 물동량이 꾸준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벌크선 운임이 올 2분기 들어서도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HMM은 1만6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 1호선 HMM 누리(Nuri)호가 국내 화물을 싣고 22일 부산항에서 첫 출항한다고 밝혔다.

HMM 누리호는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에 따라 건조된 선박으로 지난 2018년 9월 현대중공업과 계약한 8척의 1만6000TEU급 선박 가운데 첫 번째 인도된 컨테이너선이다.

당초 오는 4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었으나, 국내 화물을 적기에 운송 지원하기 위해 1호선 HMM 누리호와 2호선 HMM 가온(Gaon)호 등 2척이 이달 조기 투입된다.


위 뉴스와 같이 앞으로 계속적으로 호재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HMM같은 경우는 상하이컨테이너 운임지수(SCFI)로 업황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대한해운,팬오션등은 BDI운임지수(발틱운임지수)등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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