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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용인 주말에 가볼 만한 빵집 K.헤밍웨이 베이커리카페 다이닝(wi-fi)

사띠야 2021. 3. 2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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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 브런치 카페를 찾던중 새로 생긴 카페가 있다고 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야 K.헤밍웨이 베이커리카페 다이닝 두둥!!

위치는 수지 동천역 및 분당 미금역 사이입니다. 찾아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걸어오기도 애매한 거리구요. 대부분 차로 오시고 네비를 찍고 오시는게 편할 듯 합니다. 

 주소 입니다 . 매일 7시에서 10시까지 안쉽답니다 ㅡㅡ;;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어린왕자의 바오밥 나무를 보고 싶으시다면 요기로

 

멋집니다.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 코로나라 그런지 손님은 북적거리지 않습니다.

공장형 인테리어구요 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성입니다.

맛나고 비싼? 빵들이 잔뜩있습니다.

 이층 야외테라스 멋집니다.

음료와 식사 가격표입니다. 네 ~ 비쌉니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해서 그런가요??

와이파이는 무료입니다 와~~~!!!

 

요런 이벤트도 합니다 손비누? 핸드소프를 줍니다.

 

총평 요즘 이런 공장형 인테리어의 카페가 많이 늘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간곳은 용인에 동춘175 강릉 테라로사가 비슷한분위기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빵 너무 비쌉니다. 물론 좋은 재료 많이 들어가고 맛도 좋지만요. 자꾸 입만 비싸지는것 같습니다. 이럴 바엔 한식도 비싸게 팔아야..... 뭐 그렇다는 애기입니다.

빵 비싼건 이해하지만 음료 비싼건 정말 얼그레이 한잔이 6500원입니다. 뭐 좋은거 쓰겠죠~ 그래도 비싼건 비싼겁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이쁘고 분위기 좋은데 딱 거기까지 입니다. 그렇다고 고급스럽거나 정리가 잘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빵도 맛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맛있는 빵집 많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별로 없어 갈만하지만 이름좀 타서 사람 많아지면 

테이크 아웃으로 빵과 음료를 사야하는데 그렇게 까지 매력적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에 들리고자 하신다면 음료는 텀블러나 직접사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가볼만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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