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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월9일 미증시 정리 및 국내증시전망 S&P 신고가경신 파월의장연설 본문

오늘의 증시와 뇌피셜

2021 4월9일 미증시 정리 및 국내증시전망 S&P 신고가경신 파월의장연설

사띠야 사띠야 2021. 4. 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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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증시는 또 상승했습니다. 조정일 올 거라는 제 예상이 틀렸습니다. 하.......

예상에는 투자 그리고 또 손실입니다 ㅜㅜ

 

S&P는 또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뭐 앞으로 쭉쭉 갈 것 같습니다.

앵무새 파월 연준의장이 맨날 하는 말인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유지한다는 기대감으로 또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는데요 이 상승 재료는 오랫동안 우려먹습니다.

 

또한 부진한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결과와 파월 의장의 IMF 연설 내용 등이 국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기술주 및 성장주 중심으로 강세를 가졌습니다. 뭐가 되든 상승 요인이 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다우 +0.17%, 나스닥 +1.03%, S&P500 +0.42%, 러셀 2000 +0.88%)로 미증시는 3대 지수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제 파월은 IMF 패널 세미나에서 “경기 회복이 여전히 고르지 못하며, 불완전하다”며 “고르지 않다(unevenness)는 의미는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고 언급했습니다. 맨날 하는 말입니다. 본인도 지겨울 텐데 말입니다

 

경기 부양책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 나아가 “자산 매입을 프로그램을 축소하기 위해서는 물가와 고용 목표에 실질적인 진전이 확인되어야 함”을 다시 강조했습니다. 결론은 아직은 주식에 투자해도 되니까 하고 싶은데로 해~

이런 말입니다 

 

 

인플레이션과 관련하여 파월 의장은 “기저효과로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지만,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 같은 날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도 파월 의장과 같은 입장을 밝힘으로써 언급에 힘을 실어준 모양새입니다

 

인플레이션의 일시적으로 4%까지 상승해도 즉각 패닉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며 일시적 상승은 무시할 것이라 언급. 최근 물가 상승 압력에 따른 연준의 예상보다 이른 금리 인상 우려가 국채 금리 인상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최근 연준 인사들이 물가 상승 우려를 일시적인 것으로 보는 시각이 강해지며 미국채 금리는 2bp 하락하는 등 안정된 흐름을 보임. 

 

전에는 2%를 이야기했는데 2%가 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적어도 3%는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애플(+1.9%)과 마이크로소프트(+1.3%), Vanguard Growth Index Fund ETF(+1.13%) 등 대형 기술주 및 성장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니 국내 관련주도 살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국내 증시 전망입니다

 

MSCI 한국 지수 ETF는 +0.37% 상승, MSCI 신흥국 ETF 는 +0.82% 상승. EUREX 코스피 200 야간 선물은 0.0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7%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 개월물은 1116.95 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약 0.25 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무래도 외인들의 수급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한국 증시는 반도체 업종 및 성장주 중심 상승을 예상. 대형 기술주뿐만 아니라 중형 성장주 IWP ETF(+1.46%), 소형 성장주 IWO ETF(+1.22%) 모두 상승했다는 점에서 국내 성장주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나아가 옵션만기일을 지나며 외국인 수급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은 최근 10 거래일 중 9 거래일 순매수하며 지수 방향성 결정. 향후 실적에 수급이 반응하는지 관련 동향 확인하며 업종별 비중 조절이 필요한 구간으로 판단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동양인들이 잘빠진 도박사의 오류에 빠져있어 투자에 실패하곤 하는데 수많은 투자자들이 보는 상방에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가 전망 및 비트코인 전망은 지극히 필자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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